도곡동 아파트 146㎡
2회 유찰 8억832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6번지의 대림아크로빌아파트 A동 605호가 경매 나왔다. 매봉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490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9년 12월에 입주했다. 46층 건물 중 6층으로 북동향이며 146㎡로 방이 3개다. 언주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대치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재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8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83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원에서 1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6000만원에서 6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38446

암사동 아파트 115㎡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강동구 암사동 442-1번지의 한강현대아파트 102동 1001호가 경매 나왔다. 신암중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417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9년 6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115㎡로 방이 4개다. 선사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선사초등, 배제고, 한영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강동성모병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원에서 2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09-20295

신길동 아파트 114㎡
2회 유찰 3억3920만원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934번지의 삼성래미안아파트 102동 101호가 경매 나왔다. 영신초등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개동 1181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1년 7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층으로 서남향이며 114㎡로 방이 4개다. 신길로, 대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로 12분 거리에 있다. 대방초등, 장훈중, 성남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성심병원, 영등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3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2000만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9000만원에서 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09-9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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