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759-3번지의 삼호아파트 10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서래초등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21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77년 6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6층으로 동남향이며 257㎡로 방이 7개다. 동작대로, 방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동작역이 도보로 13분 거리에 있다. 서래초등, 세화여중고, 경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동국한방병원, 반포천산책로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5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5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07-26333
방이동 아파트 147㎡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의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112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올림픽공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8층 건물 중 6층으로 서남향이며 147㎡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위례성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등, 오류중, 창덕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올림픽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4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09-11819
염창동 아파트 84㎡
2회 유찰 2억6880만원
서울 강서구 염창동 240-32번지의 금호타운아파트 102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염창초등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290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9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층으로 서남향이며 84㎡로 방이 3개다. 올림픽대로, 양천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증미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다. 백석초등. 경서중, 영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목동이대병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6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4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7000만원에서 1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29059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