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124㎡
2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963번지의 역삼럭키아파트 108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언주초등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10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6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동남향이며 124㎡로 방이 4개다. 논현로, 도곡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언주초등, 도곡중, 은광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등기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9000만원에서 12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9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09-45260
천호동 근린주택 토지227㎡ 건물420㎡
2회 유찰 9억8045만원
서울 강동구 천호동 362-40 번지의 근린주택이 경매 나왔다. 천일중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92년 3월에 완공됐다. 지하1층~지상3층 건물이며 토지227㎡, 건물420㎡다. 선사로, 구천면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도보로 11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다세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이며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밀집되어 있고 총 면적 41만2485㎡에 이르는 천호뉴타운 지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투자 목적으로 인기가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3196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9억8045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권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다수의 선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인수여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주위 시세는 평당 약 1800만원에서 2000만원사이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 예상 매매가격은 약 12억5000만원에서 1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0-2323
중계동 아파트 59㎡
2회 유찰 1억984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4-1번지의 중계그린아파트 123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중계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5개동 348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3년 4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59㎡로 방이 2개다. 동부간선도로, 동1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중원초등, 중평중, 대진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을지병원, 중계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1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98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6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15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1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1999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