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구입하려는 차종의 저금리 혜택을 체크하라."
 
현대캐피탈의 자동차 할부 구매 상품은 연 이자율이 8.75% 정도인 데다 취급 수수료(3.9~5.28%)가 있다. 그러나 전략차종에 대한 파격적인 저금리 혜택과 원스톱 편의성을 무기로 부동의 시장1위를 고수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현재 최고 인기차종인 신차 K5와 YF쏘나타의 파격적인 5.9% 저금리 혜택을 8월에도 이어간다. 또 프리미엄 세단 K7에 처음으로 7.0% 저금리를 적용했다. 또한 현대차의 구형 아반떼는 최장 30개월 할부 시 1200만원까지 무이자 혜택을 주고, 아반테 하이브리드는 할부금액에 관계없이 36개월까지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다. 또 36개월 할부 기준으로 그랜져TG, 싼타페, 구형 아반떼, i30에는 5.0% 저금리, 투싼ix, 그랜드스타렉스는 7.0% 저금리를 적용했다.
 

기아차에도 저렴한 금리가 적용되는 차종이 많다. 36개월 할부 기준으로 인기차종인 쏘렌토R과 포르테를 비롯해 오피러스, 모하비, 프라이드, 포르테 하이브리드, 쏘울에 모두 5.0% 저금리가 적용된다. 구형 로체는 차량가의 10%에 추가 50만원을 파격적으로 할인해주며 동시에 6% 저금리를 제공한다.
 
신차 구입이 부담스럽다면 신차 같은 중고차를 선택하는 것도 경제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현대캐피탈은 중고차 리스상품을 지난해 12월 선보였다. 이 상품은 특히 Warranty(보증)에 강점이 있다. 중고차 리스 후 최장 3년, 주행거리 9만Km까지 넉넉하게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증기간 동안 엔진과 미션계통에 결함이 발견되면 국산차는 200만원, 수입차는 300만원까지 무상수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