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아파트 84.09㎡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강남구 청담동 44-21번지의 청담3차 e-편한세상아파트 301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언북초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개동 49세대의 아파트로 2008년 2월에 입주했다. 9층 건물 중 2층으로 동향이며 84.09㎡로 방이 3개다. 학동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언북초, 삼릉초, 언주중, 영동고,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청담공원, 우리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6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5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9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09-44267
미아동 아파트 84.76㎡
2회 유찰 2억2400만원
서울 미아동 1353번지의 SK북한산시티아파트 131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삼각산초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4개동 5327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2004년 11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84.76㎡(33평형)으로 방이 3개다. 삼양로, 벚꽃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이 차량으로 6분 거리에 있다. 삼각산초, 미양초, 삼각산중, 대일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정릉유원지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3억4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4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9월1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28417
이문동 근린상가 토지330㎡ 건물440.12㎡
3회 유찰 10억8126만원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251-5번지의 근린상가가 경매 나왔다. 이문초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91년 2월에 완공됐다. 지상1층에서 지상3층 건물이며 토지330㎡ 건물440.12㎡이다. 이문로, 이화교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다세대, 다가구 및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동측 20미터도로와 북서측 5미터도로에 접하며 임대수익 및 투자처로 인기가 있다.
최초 감정가 21억1842만원에서 세차례 떨어져 10억8126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및 후순위 임차인이 임대사용 및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대항력 존재 유무와 인수 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주위 시세 기준으로 12억원에서 13억원사이로 매매가 예상되며 법원조사결과 임대가는 보증금 약 1억4950만원 월세 약 171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9월 1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11983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