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아파트 157.41㎡
2회 유찰 10억8800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3-7 래미안펜타빌 101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진선여중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288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7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57.41㎡로 방이 4개다. 선릉로, 테헤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분당선 선릉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도성초, 도곡초, 진선여중, 진선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삼릉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전입신고자가 있으며, 유치권신고서가 제출되어 있어 인수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시세는 16억원에서 1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1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44243

신공덕동 아파트 114.75㎡
2회 유찰 4억6720만원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155 삼성 101동 1101호가 경매 나왔다. 공덕초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121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2001년 2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14.75㎡로 방이 4개다. 마포로, 백범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 6호선 공덕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공덕초, 금양초,서울여중, 서울여고, 서울디자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하나로클럽, 효창공원, 전쟁기념관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6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1월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8224

이촌동 아파트 180.82㎡
2회 유찰 13억4400만원

서울 용산구 이촌동 426 삼성리버스위트 105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중경고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244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2년 6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80.82㎡로 방이 5개다. 강변북로, 동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중앙선 이촌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신용산초, 용강중, 중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이파크몰,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가족공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1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3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16억5000만원에서 2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8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1월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15417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