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아파트 139.78㎡
1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5번지 무지개아파트 3동 1206호가 경매로 나왔다. 영동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107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78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139.78㎡(5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강남대로, 효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서이초등, 영동중, 양재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4000만원에서 12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0-26890

신정동 아파트 126.02㎡
2회 유찰 8억64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921동 502호가 경매로 나왔다. 신서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26.02㎡(45평형)로 방이 4개다. 등촌로, 목동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서초등,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양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7건 압류 5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12억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28274
 
서빙고동 아파트 226.44㎡
2회 유찰 12억 8000만원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241-21번지 신동아아파트 12동 403호가 경매로 나왔다. 서빙고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32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4년 6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226.44㎡(70평형)의 구조로 방이 6개다. 강변북로, 서빙고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국철 서빙고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빙고초등, 한강중, 중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용산가족공원과 순천향대병원, 아이파크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8억원에서 2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8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0-1609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 ☎(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