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동 아파트 179.86㎡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241-21번지 신동아아파트 8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서빙고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32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4년 6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79.86㎡(5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빙고로, 강변북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중앙선 서빙고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빙고초, 용강중, 중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용산가족공원과 아이파크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 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 압류 6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의 가족이 거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4억원에서 1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7월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10869

금호동 아파트 116.81㎡
2회 유찰 4억160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1208번지 두산아파트 109동 1301호가 경매 나왔다. 금호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6개동 126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3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116.81㎡(42평형)으로 방이 4개다. 동호로, 금호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금호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금호초, 광희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용봉근린공원과 순천향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이 1명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이고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7월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13118

수내동 아파트 84.99㎡
1회 유찰 5억20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36번지 양지마을 청구아파트 211동 1802호가 경매 나왔다. 초림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8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2년 10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동향이며 84.99㎡(34평형)으로 방이 3개다. 성남대로, 수내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 초림초, 내정중, 분당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4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8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7월25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609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