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아파트 153.8㎡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12-2번지 엘지개포자이 아파트 102동 1801호가 경매 나왔다. 대진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212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4년 6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동향이며 153.8㎡(5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진초, 개원중, 중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양재천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4억원에서 1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8월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1-2822
 
방이동 아파트 151.67㎡
2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318동 1108호가 경매 나왔다. 세륜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향이며 151.67㎡(57평형)의 복층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강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 보성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등기 1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5000만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8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0-13651
 
서현동 아파트 220.83㎡
2회 유찰 7억40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91번지 한양 아파트 314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서현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419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1년 9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220.83㎡(79평형)의 구조로 방이 6개다. 성남대로, 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서현초, 서현중, 서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삼성플라자, 중앙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11년 9월5일 성남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2127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