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37.36㎡
3회 유찰 10억752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0번지 우성아파트 15동 207호가 경매 나왔다. 대청중학교 서측에 소재한 5개동 45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37.36㎡(4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등, 대청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1억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10억7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8억원에서 2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1-37958

방이동 아파트 100.31㎡
2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304동 1106호가 경매 나왔다. 세륜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1층으로 동향이며 100.31㎡(3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강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등, 보성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올림픽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6억 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7억5000만원에서 9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2000만원에서 5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8974

서현동 아파트 128.28㎡
2회 유찰 4억864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291번지 효자촌동아 아파트 201동 1002호가 경매 나왔다. 양영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15개동 64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28.28㎡(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현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서당초등, 양영중, 대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AK플라자와 분당중앙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6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8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9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7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2-1486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