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원은 온오프 경제지 머니투데이와 키움증권 계열사인 이머니가 공동으로 론칭하는 사이트로 증권사에서 미처 리서치 자료를 내지 못하고 있는 다양한 소형주들을 집중 조명하는 것이 설립 취지다.
1월 말 정식오픈 예정으로 현재 임시페이지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미 다수의 리포트들이 등록되고 있다.
머니원 필진으로 등록되면 ▲리포트를 통한 필진의 상세 프로필 홍보 ▲사이트 내 개별 필진 홈을 통한 온라인 홍보 및 회원 관리 ▲케이블방송 MTN 출연 기회 ▲ 추천리포트 유료 판매 ▲작성 리포트의 머니투데이 기사화 및 인터뷰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증권사 임직원, 투자권유대행인, 사이버 애널리스트, 일반투자자 등 일정 수준의 리포트 작성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