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일 취임하는 조규상 부사장은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1996년 삼성자동차(현 르노삼성자동차)에 입사해 중앙연구소차체설계업무를 담당했으며, 2000년부터 5년간 스카니아 코리아의 기술지원 및 기술교육업무를 역임했다. 2005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입사한 이후 최근까지 서비스 운영 및 신차인증 업무를 맡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크 슬래버 부사장은 “전문적 배경과 풍부한 경험, 리더십을 겸비한 조 부사장은 서비스&파트 부문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며 “조 부사장의 역량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다임러트럭 코리아 경영진의 일원으로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에도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