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전거범칙금 올린다 2월1일 상원 통과해 4월부터 적용.. 자전거이용자들은 이용환경 개선 촉구 머니바이크 박정웅 4,108 2013.02.04 | 14:12: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독일 연방상원이 자전거 안전 이용을 위해 관련 범칙금을 상향 조정했다고 지난 2월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 자전거범칙금은 도로교통법 규정(범칙금표, BKatV)을 일부 개정한 것으로 4월부터 적용한다. 개정 범칙금표는 2009년 대비 평균 5유로 이상 올랐다. ▲ 4월부터 적용할 개정 자전거범칙금(단위 유로) 이에 대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화된 규정이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지 의문스럽다며 자전거길 확장 등 이용환경 개선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스벅 가야지" 지역 비하 배재고, 사과문도 논란…꼬리 자르기·AI 작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