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며 야외로 피크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 투숙 고객에게는 호텔에서 멀지 않은 도림천과 한강으로의 자전거 여행을 통해 자전거와 헬멧 등을 무료로 대여해 주며 따스한 봄 햇살을 즐기며 식사할 수 있도록 호텔에서 제작한 쉐라톤 피크닉 매트와 샌드위치, 패스트리나 커피, 주스 등도 함께 제공한다.





또‘스프링 피크닉 패키지’로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디럭스 룸 1박, 자전거 2대 대여, 헬멧과 자전거용 가방, 구급약품, 담요 겸용 피크닉 매트, 나만의 피크닉 박스를 만들 수 있는 '델리 by 쉐라톤' 3만원 바우처를 제공하며 숙박기간 동안 쉐라톤 피트니스 내의 체련장과 수영장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4월 중순이면 열리는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가 호텔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여유롭게 벚꽃이 만개한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의 가격은 24만7500원부터다.(10% 세금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