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전거 뒷바퀴 분해도 '척척' 머니바이크 박정웅 6,432 2013.03.28 | 15:14:3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성동구가 28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연 '찾아가는 이동 자전거 수리센터'에서 자전거사업단 정비기사가 지역 주민의 자전거를 분해하고 있다. 이동 자전거수리센터는 이날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와 매주 화요일 용답동주민센터 등을 구내 주요 거점을 순회한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최저임금 2차 수정안 '1만1900원 vs 1만360원'…노사 격차 '1540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