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동에서 8살, 9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모씨(주부,38세)는 요즘 동네에 생긴 닭강정집이 무척 고맙다고 한다. 비록 집까지 직접 배달은 안되지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아이들에게 닭강정 하나씩을 사주면 그 만족감이 높다.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닭강정 전문업체인 ‘달콤한닭강정’(www.dalcomdak.com)은 싱싱한 닭을 사용해 만든 순살 치킨으로 닭강정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특히 달콤한닭강정의 주 이용 층인 학생들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조리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한편 소화흡수율을 높여 맛과 영양을 모두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달콤한 닭강정을 운영하는 '정미푸드'의 강재구 대표는 “‘소비자들이 먹고 느끼고 찾는 바로 그 닭강정’이란 문구처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라며 "요즘 학부모님이나 학생들은 단순히 맛 만 있다고 모두 잘 팔리지는 않고, ‘맛’은 기본 ‘영양’이 살아 있어야 한다."고 소개했다.
달콤한 닭강정을 운영하는 '정미푸드'의 강재구 대표는 “‘소비자들이 먹고 느끼고 찾는 바로 그 닭강정’이란 문구처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라며 "요즘 학부모님이나 학생들은 단순히 맛 만 있다고 모두 잘 팔리지는 않고, ‘맛’은 기본 ‘영양’이 살아 있어야 한다."고 소개했다.
이를 위해 달콤한닭강정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이 되도록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2013년 300호점 돌파 목표에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입증하듯 올해 3월에 6개 점포 신규계약 돌풍이 계속되고, 정미푸드는 제2창업 사세확장 오는 6월경 화성이전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