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신한생명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암, 어린이, 연금저축, 정기보험으로 설계사 수수료 등 사업비가 들지 않아 기존 상품보다 20~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 가능하다. 가입 절차도 3단계(입력-확인-결제)로 간소화해 고객이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들은 다이렉트 상품에 맞게 구조가 단순화됐으며 고객은 꼭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 있게 설계됐다. 아울러 PC뿐만 아니라 태블릿 PC로도 가입이 가능하며 신용카드 결제 및 신한카드 포인트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어 편리함도 갖췄다.
어린이보험의 경우 월 5100원(여자 1세 기준)의 보험료로 백혈병, 골수암 등 고액암 진단시 6000만원, 교통사고시 최고 50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입원, 수술, 재해골절 등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생명은 이번 ‘신한Smart인터넷보험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전용 사이트를 방문해 보험료 설계만 해봐도 음료 기프티콘 등 100% 경품을 지급되고 보험가입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보험가입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커피머신 등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