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호실적에 힘입어 25일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뒤 쏟아지는 차익 매물에 9만원대를 내줬다.

이날 LG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67% 떨어진 8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9만1800원(전일대비 2.00%)까지 올랐지만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로 돌아서는 것도 모자라 9만원대가 무너졌다.

한편 전날 이 회사는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4조1006억원, 영업이익 349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