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회사 IR사이트에 웹 접근성을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는 물론 태블릿 PC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완전한 IR사이트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키보드만으로 웹서핑이 가능하도록 했고, 시각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PC화면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화면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색맹이더라도 사이트 내 모든 콘텐츠를 식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오는 6월3일에는 ‘오픈웹 서비스’를 개시한다. IR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웹 브라우저나 신체적 조건과 무관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만들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쉽고 빨리 이용할 수 있게끔 할 예정이다.
송용태 신한금융투자 멀티채널본부장은 “따뜻한 금융을 지향하는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신한금융투자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웹 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웹접근성 우수 품질 인증’ 획득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