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의 하이브리드자전거 '로드마스터R'/사진=알톤스포츠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하이브리드자전거 '로드마스터R'의 여성용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신장 160cm 전후의 여성들도 쉽게 탈 수 있도록 프레임 사이즈를 낮췄다"며 "오렌지 그린 퍼플 블랙 블루 등 다섯 색상으로 고급스러운 실버 프레임과의 색상조화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기존 로드마스터R은 남성용 사이즈로 신장 175cm 전후가 탈 수 있고 이번 출시를 통해 남녀 커플이 같은 자전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알톤스포츠는 2010년 포스코의 'DP780'을 접목한 'R7'으로 국내 하이브리드 자전거시장을 개척했으며, 올해 도시 감성을 담은 '로드마스터R' 시리즈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