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창중 전 대변인, "법적처분 받을 것"심상목 기자2013.05.11 | 10:35:10가-100%가+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오전 10시30분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문 사건과 관련해 진실을 밝히고 법적 처분을 받겠다"고 밝혔다.윤 대변인은 또 "물의를 빚은데 대해 국민과 대통령에게 사죄한다"고 말했다.주요뉴스[현장]울컥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정청래, 먼저 손 내밀고 등 툭툭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김민석, 54.08%로 민주당 새 대표 당선…'당내 통합' 시험대[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친청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친명 박선원·서미화 민주당 최고위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