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에서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사랑받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다시 관객을 찾는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뮤지컬의 상징인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한 소녀가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거대하고 화려한 세트와 의상, 탭댄스 중심의 군무가 인상적인 대표적인 쇼뮤지컬이다. 1980년 미국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으며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쇼를 재현했다.
국내 무대에 다시 선보이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쟁쟁한 배우들과 신예 주인공을 앞세워 옛 영광의 재현에 나섰다. 박상원, 남경주, 박해미, 홍지민, 김영주 등 연기파 배우들과 정단영, 전예지 등 신예가 조화를 이룬다.
6월30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