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3~7일)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건설, 대우인터내셔널을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해외 토목, 건축, 발전에 강점이 있는 동사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화공 플랜트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면서 "중동 중심에서 동남아시아와 중남미로 사업을 확장함에 따라 올해 100억달러 이상의 해외수주 확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서는 "주가의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얀마스전이 6월 상업생산 및 7월 판매 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연기 불확실성이 해소과정이 나타날 전망"이라면서 "미얀마 가스전 세전순이익2013년 479억원서 2015년 5409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