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광주전남지사( 지사장 성창현)는 광주·전남에 소재하는 식품기업의 애로를 풀어주기 위해 'aT 광주전남지사 기업지원센터'를 설치·운영키로 하고 지난 10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학계, 연구소, 대기업 관계자 등 총 379명의 전문가를 위촉해 이날 문을 연 기업지원센터는 식품·외식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기술·수출분야의 기업진단 및 현장컨설팅을 진행하고 기업이 원하는 분야에 대한 전문상담을 벌인다.
지자체, 교육기관, 업체 등과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식품정책 허브 역할을 할 계획이며, 기업지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T 광주전남지사에 상담 전용전화(062-940-7017)를 설치하고 중소식품·외식기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aT 광주전남지사 관계자는 "풀을 활용해 상담 및 지원을 실시하고 산학연 합동 총괄 지원체제를 구축해 지역 식품·외식기업의 든든한 우군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