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자전거여행을 떠나자! 돗토리현 바이클로로드' 참가자들이 지난 14일 나카우미석호에서 우회, 편백나무가 신록을 머금은 청수사를 찾았다. 청수사는 1393년 목조로 세워졌으며 본당(1904년 국가지정문화재)과 삼층목탑(1962년 현지정문화재)이 일본 주요 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편백나무 대나무 등 빼곡한 산림 속에 자리한 이곳은 깨끗한 물과 공기로 차문화가 발달한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