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옵티머스G프로가 역대 LG 휴대폰 가운데 가장 빨리 국내 판매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옵티머스G프로는 출시 7개월 만에 100만대 판매를 달성한 ‘옵티머스 LTE’의 기존 최단 기록을 3개월 단축시켰다. 옵티머스G프로의 하루 평균 판매량은 8000대를 웃돌았다.
LG전자 관계자는 “지난 2월 말 출시된 옵티머스G프로는 판매 초기 하루 개통량이 1만대를 넘을 정도로 초기 반응이 좋았다”며 “출시 40일 만에 최단기간 50만대 판매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