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중부지방에 호우가 내리면서 본격 장마가 시작됐다.
장맛비로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사람들의 불쾌지수도 한층 낮아졌지만, 한쪽에서는 장마가 끝나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전거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
자전거 활동은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폭우와 폭설이 있는 여름과 겨울에는 자전거를 제대로 즐기기 힘들다. 우중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도 있지만 준비 되지 않은 우중 라이딩은 저체온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준비와 안전장비가 필요하다.
오늘처럼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 자전거 동호인들은 무엇을 할까.
◇자전거 물받이 만들기








클리어파일 잘라 안장 밑에 거치하면 끝. "참 쉽죠잉~".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