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 시작 후 갤러리들이 참가 선수들을 에워싸고 있다. 열기가 뜨겁다./사진=이고운 기자
구경 중인 갤러리들이 너도 나도 카메라와 핸드폰을 들고 인증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헉..' 갤러리들이 참가선수들의 어마어마한 핫도그 '흡입' 속도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7월7일, 경기 양평 분원리 '홍가네 슈퍼'에서 자전거인 200여명이 참여한 '제1회 싱싱시스터 배 분원리ITT' 참가자들이 경기 후 '핫도그 빨리 먹기' 이벤트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