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텔은 이날 'Saint Gildas des Bois-Saint Malo197km' 경기에서 정상급 스프린터인 그라이펠 카벤디쉬 세간 등과 막판 경합을 벌인 끝에 4시간53분25초로 1위를 기록했다.
프롬(SKY팀·영국)이 10구간 경기를 마친 9일까지 41시간52분43초로 개인종합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어 발베르데(1분25초) 모레마(1분44초) 콘타도로(1분51초)가 프롬의 뒤를 쫓고 있다.
다음 11경기는 10일 'Avranches-Mont Saint Michel 33km' 타임트라이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