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IT 전문브랜드 듀란(Duran)이 스포츠 활동을 위한 소형 캠코더 '아쿠아캠' 출시 기념으로 7월 한 달 간 아쿠아캠체험단을 모집·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쿠아캠은 다른 액션캠들과 달리 Wi-Fi를 이용한 스마트폰 실시간 컨트롤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액세서리로 거치대가 지급되기 때문에 도심 속 자전거나 오토바이 블랙박스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7월 한 달 자전거 여행 또는 바캉스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멋진 휴가 동영상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이번 체험단 지원 자격은 평소 아웃도어 활동(자전거 등산 캠핑 요트 등)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체험 기간은 7월15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이다. 참가 및 자세한 사항은 듀란 홈페이지(<a href="http://www.duran.co.kr">www.duran.co.kr</a>) 또는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a href="http://blog.naver.com/zizizico/100191679638">http://blog.naver.com/zizizico/100191679638</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듀란은 체험단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체험 후 최우수 후기자 5명에게 사용한 아쿠아캠을 증정하며, 구매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정가의 15%를 할인해 준다. 소비자가는 2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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