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클로 반포점에서 기념촬영 중인 데이빗 혼 박사와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팬미팅에 나선 혼 박사가 인사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팬미팅 현장의 접이식자전거 'BRIZA'와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접이식자전거, 다혼의 창업자인 데이빗 혼 박사가 LS네트웍스와의 독점공급 조인식을 위해 내한한 가운데, 지난 13일 서울 바이클로아카데미에서 다혼동호회와 팬미팅 및 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50mm 이상의 집중호우에도 전국 다혼동호회 회원 200여 명이 참가, 대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