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mm 폭우 속 접이식자전거 다혼동호회 팬미팅 [접이식자전거 다혼동호회와 혼 박사 팬미팅 #1] 머니바이크 박정웅 5,833 2013.07.14 | 18:18:1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바이클로 반포점에서 기념촬영 중인 데이빗 혼 박사와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팬미팅에 나선 혼 박사가 인사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팬미팅 현장의 접이식자전거 'BRIZA'와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접이식자전거, 다혼의 창업자인 데이빗 혼 박사가 LS네트웍스와의 독점공급 조인식을 위해 내한한 가운데, 지난 13일 서울 바이클로아카데미에서 다혼동호회와 팬미팅 및 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50mm 이상의 집중호우에도 전국 다혼동호회 회원 200여 명이 참가, 대성황을 이뤘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계약금만 50억 이상" [문답]S&P"한은 금리인상 한 차례로 충분…유가상황 개선 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