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을 찾은 송대경씨와 두 자녀/사진=박정웅 기자
사인회를 기다리는 송씨 가족/사진=박정웅 기자
접이식자전거 동호회, 다혼동호회의 송대경씨(서울 광진)가 유태군(9)·유원양(10)과 함께 13일 서울 바이클로아카테미에서 열린 혼 박사와 팬미팅 현장을 찾았다. 다혼의 오랜 팬인 송씨는 "특히 아이들이 가볍고 접기 편한 다혼 자전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