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PB제품은 ‘맥퀸뉴욕 CC쿠션커버’과 ‘쉬즈리얼 퍼퓸 샴푸세트’ 2종으로 11번가에서만 단독판매한다.
‘맥퀸뉴욕 CC쿠션커버’는 명품화장품을 겨냥한 ‘미투(me, too) PB상품’으로 자외선차단(SPF50+PA+++)과 미백, 주름개선, 수분공급 등의 기능을 갖췄다. 정가는 2만6000원이며, 선착순 1만명에게 본품+리필 구성을 판매가 보다 72% 저렴한 9900원에 제공한다.
‘쉬즈리얼 퍼퓸 샴푸세트’도 내놨다. 케라시스, 중외제약 등 헤어케어 전문 OEM 경력을 보유한 ‘아름다운화장품’이 제조한 제품으로, 오는 21일까지 ‘샴푸+린스 세트’를 99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구매금액 전액을 마일리지로 받을 수 있다.
11번가 허지원 뷰티 팀장은 "경기침체에 뷰티시장은 중저가 상품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어 PB상품이 대안이라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가격, 품질, 디자인 3박자를 갖춘 PB상품을 발굴해 소비자 만족과 매출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