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종 협상 타결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우원식 의원, 남양유업 김웅 대표와 협의회 이창섭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측이 타결할 협상안에는 ▲피해보상기구 공동 설치를 통한 실질적 피해액 산정 및 보상 ▲불공정 거래 행위 원천 차단 ▲상생위원회 설치 ▲대리점 영업권 회복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양측은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남양유업의 정상화를 위한 공동 선언문도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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