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닥터루인스는 지난해 11월 GS샵 ‘리얼뷰티쇼’ 론칭 방송 당시 15분 만에 4000여 세트가 매진되고 같은 달 2차 방송 때는 30분 만에 보유수량 6000여 세트가 전량 매진된 바 있다.
당시 8억9000만원 어치가 2차례의 방송 만에 팔려나가는 진기록을 세워 국내 재고물량이 소진되면서 찾는 사람은 많은데 제품이 없어 못 파는 상황도 발생했다.
닥터루인스는 물량 확보를 위해 2개월가량 방송을 진행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사용했던 사람들의 입소문이 퍼져 차후 방송일정을 문의하는 전화가 쇄도하기도 했다.
2달여 만에 재개한 방송 역시 연달아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결과 닥터루인스는 지난 21일 론칭 20차 방송 만에 누적판매 10만세트와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애경 관계자는 “닥터루인스는 제품의 주름개선 효과를 경험한 소비자의 입소문으로 신규고객은 물론 기존고객의 재구매율이 늘면서 나오자마자 전량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가의 안티에이징 제품에 뒤지지 않는 제품력을 입증하며 스테디셀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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