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300명이 지난 25일 롯데월드, 강남, 명동 등 서울시내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과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한화생명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되는 여름봉사캠프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전국에서 모인 중·고생 봉사단원들은 캠페인을 위한 피켓을 직접 만들고 플래시몹을 연습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지빈(18)도 함께 해 또래의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인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을 강조했다.
박지빈은 “해피프렌즈 친구들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서 매우 즐겁고 보람있었다”며 “앞으로도 해피프렌즈 홍보대사로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