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5거래일째 오름세를 나타내며 장중 신고가를 경싱하는 등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오후 1시41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대비 13.53% 오른 6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4.24% 오르며 52주 신고가(6만2600원)도 경신한 상태다.
최근 셀트리온의 강세는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일본 제품허가 승인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지난 29일 일본 제품 허가 승인을 위해 일본내 임상시험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