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강정운 이마트 광산점장(오른쪽)이 민형배 광산구청장에게 희망나눔 바자회 투게더 광산 재단 설립 기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이마트 광산점이 지난 25일 광산구청 앞 마당에서 연 나눔바자회 수익금 350만원에 별도 후원금 150만원을 보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