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세계 자전거시장을 내다볼 유로바이크(8월28~31일, 프리드릭스하펜)에 앞서 데 로사, 툴레, 헤르클레스 등 147개 유명 기업이 이번 데모데이(8월27일, 알고이)에 참가한다.
데모데이는 본 전시회에 앞서 기자 등 전문가들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이벤트이며 유로바이크 데모데이는 올 7회째다. 지난해에는 728명의 기자와 1938명의 딜러가 133개 기업의 신제품을 사전 테스트했다.
클라우스 벨만 유로바이크 대표이사는 "데모데이 가치가 유로바이크 명성에 걸맞게 커지고 있다. 이는 세계 여느 전시회에서 볼 수 없는 유로바이크만의 유일무이한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