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는 한스킨 입점을 기념해 신제품인 '바이오 오리진 비비크림' 3종을 온라인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11번가는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바이오 오리진 링클 톡 비비크림(10ml)'을 7일부터 선착순 5000명에게 배송비만 받고 무료로 증정한다. 

 

40㎖는 정가(3만9000원) 대비 15% 할인한 3만3150원에 내놨다.

또한 볼륨 및 윤기 기능을 갖춘 '바이오 오리진 볼륨 필 비비(40ml)'는 3만3150원(정가3만9000원)에, 미백기능의 '바이오 오리진 화이트 플러스 비비(40ml)'는 2만8050원(정가3만3000원)에 마련했다.


허지원 11번가 팀장은 "BB크림의 주름개선, 미백 등 기능성 제품에 대한 높은 니즈를 반영해 한스킨의 입점을 결정했다"며 "외국인의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영문 11번가로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