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실상은 이렇다. 지난 6월 안동원 대표이사가 선임된 이후 대대적으로 뽑은 경력직 채용이다 보니 눈에 띄는 문구를 사용한 것.
BS투자증권 관계자는 "인수나 조직개편 등 큰 변화는 없다"며 "2011년 이후 대대적인 경력직원 채용을 하기 때문에 제2의 창업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BS투자증권의 경력직채용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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