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중앙구동형 모델/이미지=칼코프 캡처
파나소닉이 세계 최소형 전기자전거 모터를 28일 유로바이크에서 공개한다고 유럽 현지 전문매체가 8일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터에 비해 무게와 부피를 대폭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소음을 없앴으며 세 개의 센서가 주행 효율성과 안정성을 도모했다. 이 역시 중앙구동형으로 최대 토크는 65Nm(뉴턴미터)이다.



이외에도 파나소닉은 독일 뮌헨에 유럽서비스센터를 개설, 다시 유럽 전기자전거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한편 파나소닉은 전기자전거 선두주자로 1996년 일본에서 첫 문을 열었으며, 2000년 유럽시장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