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12~16일) 주간추천종목으로 코웨이, GKL, 와이솔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코웨이에 대해 “2분기에 전년대비 11.3% 증가한 4969억원을 시현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원가절감과 판관비 통제 지속에 기저효과까지 더해져 3, 4분기에도 실적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GKL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으나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라며 “밸류에이션측면에서 지금이 매수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와이솔은 “갤럭시S4에 부품을 공급하면서 2분기 실적개선세가 두드러졌다”며 “삼성전자 이외에 중국 스마트폰업체로 고객사가 다변화돼 외형 증가가 어질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