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소재를 사용한 이 전기자전거 무게는 14.5kg이다. 후륜구동형이며 배터리는 다운튜브 내장과 탈부착 방식을 적용했다.
디아벨로와 프로타니움이 오는 28일 유로바이크 프로타니움 부스에서 처음 공개하며 10월 본격 상용화한다. 판매가는 4995유로.
한편 디아벨로는 2011년 유로바이크 고출력전기자전거 부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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