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살인적 폭염에 옥수수도 피해 광주=이재호 기자 1,321 2013.08.12 | 16:24: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연일 이어지는 살인적 폭염으로 인해 광주·전남지역의 인명·동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삼각산 입구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옥수수 잎과 줄기가 가마솥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노랗게 탔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계약금만 50억 이상"…'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