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살인적 폭염에 옥수수도 피해광주=이재호 기자2013.08.12 | 16:24:29가-100%가+연일 이어지는 살인적 폭염으로 인해 광주·전남지역의 인명·동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삼각산 입구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옥수수 잎과 줄기가 가마솥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노랗게 탔다.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