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고객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한다’는 신한금융투자의 고객중심 문화 실천을 위해 기획됐다.
투자정보서비스 ‘S캐치’의 ‘투자의 달인’ 코너를 통해 3월4일부터 7월31일까지 5개월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한 영업사원 19명의 거래 종목과 매수·매도 내역, 수익률 현황 등이 실시간으로 공개됐다.
이번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은 대회 중반부터 선두자리를 수성한 연희동지점 장형철 차장으로 22.8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코스피지수가 -5.88%를 기록하는 등 시장상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포트폴리오 구축과 꾸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선전했다는 평가다.
장형철 신한금융투자 연희동지점 차장은 “지수가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대형주보다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중소형주 종목에 집중했다”며 “가급적 주도 업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운용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 수상을 계기로, 고객 수익률 증대와 리스크 관리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수익률 진검승부를 펼치고 있는 증권사 직원들의 실시간 포트폴리오는 신한금융투자의 온라인 투자정보 서비스 ‘S캐치’ 가입 고객만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