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실업률이 6개월째 3%대를 를 유지한 것으로으로 나타났다.
14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7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7.3%로 지난해 같읃 같은 달에 비해 0.9%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71만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3%(2만3000명) 상승했다.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1.2%(2000명)증가했고, 실업률은 3.0%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 실업률는 지난 1월2.4%를 기록한 이후 2월 3.8%로 치솟았고 6개월째 3%대를 유지하고 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2.6%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8%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92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5%(5000명)증가했다. 실업자는 1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15.0%(2000명)했고,실업률은 1.8%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실업률은 지난 1월 2.4%를 기록한 이후 2월 3.2%로 상승했다 3월부터 2%이하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