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평도를 배경으로 휴식 중인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참가자들이 휴식지인 60T로 들어서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25일 DMZ자전거투어에 나선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초평도가 바라보이는 60T에세 휴식을 취하고 있다. DMZ 내에서는 군부대가 정한 특정 지역에서 휴식을 취해야 하며 사진촬영도 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