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본관 앞에서 김종웅 광주공장장과 광주공장·광주전남지역본부·협력업체 임직원들이 봉고트럭 증산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기아차 광주공장은 증산지연으로 인해 3년째 표류하고 있는 광주 3공장 봉고트럭 증산 일정의 조속한 추진과 성공 의지를 다지기 위해 '봉고트럭 증산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