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동시장 상인들 “하나로마트 이전 반대”광주=이재호 기자2013.08.26 | 18:21:28가-100%가+ 광주 학동시장상권보호 주민대책위원회가 26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광주축산농협 앞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재개발 확정구역인 학동 3구역에서 영업을 했던 농협 하나로마트가 재개발 완료시 3구역 상가 입점을 위해 임시적으로 4구역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위기에 몰린 영세상가를 짓밟는 농협하나로마트 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